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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당정청 힘모아 민생안정·경제활력 제고 노력"
고위 당정협의회 모두발언
"대통령, 국무총리 민생경제 역점두는 모습으로 인식돼 다행"
(서울=뉴스1) 최종무 기자,전형민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당정청이 힘을 모아 민생안정,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대통령도 현장에 많이 가시고, 총리도 현장에 많이 가시는 모습이 아주 민생경제에 역점을 두는 모습으로 인식되는 것 같아 다행이다. 당도 매주 금요일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유치원에 갔고, 편의점에 갔다. 다음에는 벤처기업에 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그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소개하면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어 참고할 것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통과하지 못한 법들이 여러가지 있다"며 "유치원 3법도 있고, 산업안전보건법도 현장의 기대에 못미치는 것들이 많이 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법도 2월에는 통과시키도록 노력하겠다. 빅테이터, 검경수사권, 공정거래법 등도 가능한 빠른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올해 3·1혁명 100주년, 민주정부 수립 100주년"이라며 "3·1 혁명은 전국에서 민중들의 대거 운동이 있었기 때문에 혁명이라 지칭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 학문적으로 학자들께 자문을 구하는게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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