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원전기업지원센터, 부산·울산 원전산업계 애로사항 청취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원자력산업회의에서 운영하고 있는 원전기업지원센터가 23일 오후 2시부터 고리원자력홍보관 시청각실에서 부산·울산지역 원전 중소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원전기업지원센터는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원전기업지원센터의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해 원전산업 중소협력업체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수립, 운영할 계획이다.

원전기업지원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에너지전환(원전) 보완대책’의 하나로 원전산업계가 겪고 있는 기술·인력·금융·수출 등 문제 해결의 매개체 역할을 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22일 한국원자력산업회의 내에 개소했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