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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드림메이커’, 청소년들에게 희망 심어줬다
호텔신라는 ‘드림메이커’ 8기 수료식을 서울지역 고등학생 80명,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등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17일에는 제주상공회의소에서 80명의 제주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수료식이 진행됐다.
‘드림메이커’는 △전문 교육과정 지원, △호텔 전문가의 진로 상담 △사업장 견학 및 자원봉사 지원 등 9개월에 걸친 교육 과정뿐 아니라 △자격증 응시료 지원까지 한다. 호텔신라는 오는 2월부터 ‘드림메이커’ 9기 수혜 대상 학생 모집을 시작한다.
[email protected]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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