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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소통하는 마을만들기'…2월 1일부터 신청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울산 북구는 올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2월부터 사업 공모와 함께 참여자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이 이뤄진다.
북구는 올해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으로 Δ든든한 이웃만들기에 100만원 범위 내 4곳 Δ소소한 동네만들기에 600만원 범위 내 8곳 Δ통통한 마을만들기에 사업당 1000만원 범위 내 2곳 정도 등 모두 3개 부문 최대 7200만원 이내에서 선정한다.
사업 신청은 2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북구청 경제일자리과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홈페이지 또는 경제일자리과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북구는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활성화를 위해 참여를 원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신청 및 수행에 대한 컨설팅과 워크숍도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또 마을만들기에 관심 있는 주민을 직접 찾아가 설명하는 '찾아가는 마을만들기 사업설명회', 사업계획서 및 정산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필요욕구를 발굴하고 사업 방향을 제시하는 사업컨설팅, 회계서류를 컴퓨터로 함께 작성해보고 실천 방향을 알려주는 정산컨설팅도 실시해 주민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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