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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복 드립니다'…세종 베어트리파크, 설 이벤트

뉴스1

입력 2019.01.28 13:32

수정 2019.01.28 13:32

베어트리파크 설 연휴 행사 포스터.© 뉴스1
베어트리파크 설 연휴 행사 포스터.© 뉴스1

입장료 5000원 할인…식물 나눠주기 등 다채로운 행사

(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세종시 베어트리파크가 설 연휴를 맞아 2월 2일부터 6일까지 ‘풍성한 복(福)을 드립니다’ 이벤트’를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에 입장료 할인부터 무료입장권, 테디베어 인형, 다육식물까지 복(福)을 담은 다양한 혜택과 선물 등이 제공한다.

대인 입장료는 주말, 공휴일 가격에서 5000원 할인된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4~6일) 동안 베어트리파크를 찾아오는 개인 관람객 30팀에게 선착순으로 다육식물을 선물로 나눠준다.


인스타그램을 이용한 SNS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2~5일) 동안 베어트리파크에서 인증 샷을 찍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입장권과 식사권, 테디베어 인형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효철 베어트리파크 이사는 "아직은 쌀쌀한 날씨이지만 겨울철에도 재롱을 부리는 곰과 비단잉어를 만날 수는 특별한 설 명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