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에디션인 '카루셀 컬렉션'은 파리만의 품격이 다른 낭만과 로맨스를 표현한 '카루셀' 컬렉션이다. 파스텔톤 컬러의 에펠탑과 카루셀이 그려진 케이스에는 라메종뒤쇼콜라의 마스터 셰프 니콜라 클로아조가 새로 탄생시킨 '달콤한 비밀'같은 초콜릿들이 담겨져 있다. 구성은 4구, 9구, 16구로 총 세 가지로 출시 될 예정이다.
또 매년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만 만나볼 수 있는 라메종뒤쇼콜라 하트 컬렉션은 올해도 두 가지 사이즈(15구, 38구)로 출시된다.
라메종뒤쇼콜라의 대표적인 기프트 컬렉션인 '제스쳐' 라인은 2구, 6구, 10구, 16구로 구성됐다. 시그니쳐 밀크와 다크 가나슈, 프랄린 초콜릿으로 구성됐다.
라메종뒤쇼콜라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협회인 '코미티 콜베르'에 식음료 브랜드로서는 유일하게 가입돼 있는 초콜릿 브랜드다. 샤넬, 에르메스 등 세계적인 명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초콜릿계의 에르메스'로 알려져 있으며 2015년 2월에 한국에 론칭 후 현재 서울, 하남, 부산 등 4개의 부띠끄를 운영하며 럭셔리 디저트 시장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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