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작곡가 정재일이 화제다.
정재일은 지난 31일 JTBC '너의 노래는' 진행을 맡으며 화제 선상에 올랐다. 정재일은 아이유와 앨범 작업 후 '개여울'을 맞춰보기도. 이적은 그를 향해 "노력형 천재"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박효신과 절친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정재일은 지난 1999년 프로젝트 그룹 긱스 1집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한 올해 나이 38세이며 현재 글러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JTBC '너의 노래는'은 시대를 초월해 사랑을 받았던 노래의 탄생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작곡가 겸 음악감독 정재일의 시선에 따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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