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뉴스1) 박채오 기자 = 국립부산국악원이 2019년도 상반기 대극장, 소극장의 정기대관을 실시한다.
국립부산국악원은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공연단체 및 개인에게 공연장 시설 대관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대관 대상은 전통예술의 전승·발전과 국제문화예술교류에 이바지할 수 있는 국악공연 및 청소년의 정서함양과 가치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국악공연이다.
대관 시설은 대극장(연악당, 686석)과 소극장(예지당, 276석)이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 또는 개인은 관련서식을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관신청 결과는 대관심의위원회의 일괄 심의를 거쳐 접수마감 후 10일 이내에 개별통보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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