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세대 피부고민 덜어줄 자연주의 스킨케어 3종 출시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유한킴벌리의 화장품브랜드 티엔(tn)은 캐릭터 'BT21'과 손잡고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된 'AC컨트롤 라인'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티엔 AC컨트롤 라인은 민감성 또는 수분부족형 지성 피부 소비자도 매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요즘처럼 미세먼지와 추위 등 외부요인으로 자극받은 피부에 제격"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브랜드명 티엔은 진정함을 뜻하는 'TRUE'와 자연을 뜻하는 'NATURE'을 합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저자극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란 의미를 담았다.
또 AC컨트롤 라인은 2010년 7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토너·로션 각각 110만병 이상 판매된 스터디셀러 라인이다. 오는 2월부터 주요 온라인몰(11번가·G마켓·쿠팡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 티엔 담당자는 "철저한 고객 분석을 통해 10대와 20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높은 품질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 BT21 캐릭터를 적용한 마스크팩, 스팟패치, 수분크림, 미스트, 클렌징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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