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TV·방송

'불후의 명곡' 테이, "요식업 시작 후…3개월 만에 20kg 불어나"

뉴스1

입력 2019.02.09 18:22

수정 2019.02.09 18:22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불후의 명곡' 테이가 요식업을 시작하면서 체중이 불어났다고 말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이장희와 친구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1970년대 쎄시봉의 열풍을 일으킨 포크 1세대 이장희의 명곡 대결을 위해 테이가 출연했다.

테이는 무대에 앞서 요식업을 시작하면서 3개월 만에 20kg이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테이는 "'불후의 명곡' 출연을 위해 2주일 동안 10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테이는 최근 소식에 대해 '여명의 눈동자' 뮤지컬에 박상원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