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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올해 캐치프레이즈 '마이 부산' 발표

뉴스1
부산아이파크 2019년 캐츠프레이즈 '마이부산' (아이파크 제공) 2019.2.18 © 뉴스1
부산아이파크 2019년 캐츠프레이즈 '마이부산' (아이파크 제공) 2019.2.18 © 뉴스1

'마! 이게 부산이다' 줄임말…지역 정체성·유대감 강화

(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부산아이파크가 2019 캐치프레이즈를 '마이부산' (마! 이게 부산이다)으로 정했다.

부산아이파크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공식SNS를 통해 캐치프레이즈 공모를 실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233개의 작품이 응모했다. 선정된 캐치프레이즈는 지역 정체성과 지역민의 결속·유대감을 가장 잘 나타낸 것으로 평가받았다.

부산아이파크는 ‘마, 우리가 부산아이가’를 대중에게 친근하고 공감할 수 있는 '마이부산, MY Busan'(마! 이게 부산이다)으로 변경해 사람들이 인식하기 편하게 했다.

부산아이파크는 올해 공식 행사 및 구단 홍보물 등에 캐치프레이즈를 지속적으로 표출해 구단, 팬, 시민간의 결속력을 높이고 유대감을 강화해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데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아이파크는 오는 23일 오후 2시 클럽하우스에서 출정식을 갖고 2019 공식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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