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영상]'김정은 집사' 김창선, 3일 연속 메트로폴 호텔 방문

뉴스1

입력 2019.02.19 11:22

수정 2019.02.19 11:22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검은옷)이 18일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레전드메트로폴하노이호텔을 방문 후 나서고 있다. 2차 북미정상회담은 오는 27~28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 © News1 박세연 기자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검은옷)이 18일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레전드메트로폴하노이호텔을 방문 후 나서고 있다. 2차 북미정상회담은 오는 27~28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 © News1 박세연 기자




(하노이·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송영성 기자 =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의전을 총괄하는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18일(현지시간)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을 방문했다.


김창선 부장과 북한 대표단은 1시간 동안 메트로폴 호텔에 머문 뒤 오후 5시 20분경 호텔 입구로 나왔다.

김 부장은 '정상회담 준비는 잘 되나', '오전 내내 숙소에서 어떤 준비 했나', '회담장 결정됐나' 등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차량에 탑승했다.


김창선 부장과 북한 대표단이 하노이 도착 첫날인 16일부터 이날까지 3일 연속 이 곳을 찾으면서 하노이 방문을 앞둔 김 위원장이 메트로폴 호텔에 머무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