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여수시, 전남도 지방세 징수율 평가서 최우수상 수상
2018년 지방세 징수율 97.6% 역대 최고...상사업비 6000만원 확보
【여수=황태종 기자】전남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전남도 주관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상사업비 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여수시 지방세 징수율은 97.6%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시는 각종 납부편의 시책 제공, 성숙한 시민의식 등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지난해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징수 전략과 이월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운영도 징수율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개발·홍보하고, 시민과의 소통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황태종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