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한국산업기술대-베트남, ‘고급 엔지니어 인력 양성’ 업무협약
(시흥=뉴스1) 조정훈 기자 =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18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고급 엔지니어 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안현호 산기대 총장과 응우엔반타오 산업무역부국장, 양 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2018년 11월 기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7000여개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을 중심으로 베트남어와 한국어에 능통한 고급 엔지니어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산기대는 현장 중심 기술인력 양성에 대한 노하우를 베트남 학생들에게 교육할 예정이다.
안 총장은 “산기대의 현장중심 교육 노하우를 베트남 학생들에게 전수해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엔지니어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