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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통상가 도로 화물차서 빈 맥주병 ‘와르르’

뉴스1
20일 오전 9시10분쯤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한 유통상가 인근 도로를 주행하던 1톤 화물차에서 빈 맥주병이 쏟아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과 관할 구청 직원이 빈 맥주병을 치우고 있다.(부산지방경찰청 제공)© 뉴스1
20일 오전 9시10분쯤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한 유통상가 인근 도로를 주행하던 1톤 화물차에서 빈 맥주병이 쏟아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과 관할 구청 직원이 빈 맥주병을 치우고 있다.(부산지방경찰청 제공)© 뉴스1

(부산ㆍ경남=뉴스1) 조아현 기자 = 20일 오전 9시10분쯤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한 유통상가 인근 도로를 주행하던 1톤 화물차에서 빈 맥주병이 쏟아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도로를 통제하고 떨어진 빈 맥주병 제거작업을 벌였다. 빈 맥주병이 쏟아진 도로는 10여분간 통제됐다.

경찰은 1톤 화물차에 실린 빈 맥주병 108박스 가운데 54박스가 도로 위로 쏟아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화물차 운전자에게 적재물 초과 위반으로 벌점을 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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