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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방서, 전남도 종합평가서 최우수 소방관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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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방서가 전남도내 최우수소방관서로 선정됐다.(목포소방서 제공)/뉴스1
목포소방서가 전남도내 최우수소방관서로 선정됐다.(목포소방서 제공)/뉴스1

(목포=뉴스1) 김영선 기자 = 전남 목포소방서는 2018년도 전남도의 소방관서 종합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소방관서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전라남도소방본부가 주관하는 소방관서 종합평가는 주요 소방정책 5개 분야 75개의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실시하며, 업무 전문성 확보와 내실 있는 시책 추진을 통한 도민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목포소방서는 전남도 소방서간의 교차평가와 검증을 거쳐 전 분야에 걸쳐 최상위 평가점을 획득, 최우수 관서로 지정됐다. 400만원의 포상금도 받았다.

박달호 목포소방서장은 "지난해 전 직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 최우수 관서에 선정됐다"며 "올해도 적극적인 정책수행과 내실 있는 조직운영을 통해 더욱 도약하는 목포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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