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파주장단콩축제,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2억 확보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지역 대표축제인 파주장단콩축제가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21개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성과, 현장평가, 안전평가 항목에서 기획, 콘텐츠, 운영, 발전역량 등 다양한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파주시는 이번 경기관광대표축제 수상으로 축제 사업비 2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올해 파주장단콩축제는 11월 22~24일 임진각광장에서 개최되며 대표적인 체험인 꼬마메주 만들기 등 콩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비롯해 장단콩으로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먹거리 마당, 다양한 공연,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사회봉사단체가 직접 참여하는 시민축제로 열릴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매년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거리와 관람객의 편의시설을 보완해 만족도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