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경남 창원·성산 보궐 선거, 강기윤 전 의원 한국당 후보 신청

뉴스1
강기윤 의원이 10일 오전 강원 원주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본원에 대한 안전행정위원회 2014국정감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4.10.10/뉴스1 © News1 윤창완 기자
강기윤 의원이 10일 오전 강원 원주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본원에 대한 안전행정위원회 2014국정감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4.10.10/뉴스1 © News1 윤창완 기자

통영·고성, 김동진·서필언·정점식 등 공천 신청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강기윤 전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4 ·3 보궐선거 경남 창원·성산 지역구 한국당 후보로 나선다.

20일 한국당 4·3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라르면 강 전 의원은 이 지역에 공천 신청을 했다. 창원·성산은 고(故)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지역구다.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강 전 의원은 현 한국당 경남도당 민생위원회 위원장이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군현 전 의원 유죄 확정으로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통영시·고성군 지역구에는 김동진 전 통영시장, 서필언 전 통영고성 당협위원장, 정점식 전 대검 공안부장 등 3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공관위는 "지역의견청취, 현지실사 등 심층심사를 진행한 후 26일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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