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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계여행2' 찬열 "카이, 짐 싸면서 설렌다고..귀여워"

뉴스1
엑소/XtvN 캡처 © 뉴스1
엑소/XtvN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그룹 엑소의 찬열이 카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찬열은 20일 XtvN에서 방송된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의 웹 예능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2-가오슝&컨딩 편'에서 여행 전날 카이와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찬열은 "카이랑 어제 숙소에서 같이 짐을 쌌다. 카이가 맨날 공연하러 가다가 여행처럼 짐을 싸니까 설렌다고 하더라"고 설명하더니 "귀엽게 얘기했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카이는 "엄청 설렜다. 기분이 정말 좋아서 일찍 잤다. 많이 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별한 건 안 챙기고 옷을 많이 쌌다. 신나서 뭘 입어야 할지 몰라서 많이 싸 왔다"고 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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