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이날 행사는 ‘장기근속상’과 ‘자랑스런 신영인상’ 시상순으로 진행됐다. ‘장기근속상’은 총 43명에게 수여됐고, 근속연수에 따른 안식 휴가 및 포상금이 주어졌다.
‘자랑스런 신영인상’은 지난해 회사 발전에 기여한 부서 및 직원 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수익, 혁신, 기업이미지, 조직문화, 윤리, 라이징스타 등 6개부문에 걸쳐 시상된다. 금리에 불확실한 재료가 혼재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채권운용부가 ‘수익상’, 국내 최초로 차세대 신탁시스템을 구축해 장기적인 수익의 기반을 만든 차세대신탁시스템 TFT가 ‘혁신상’을 수상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