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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전지적참견시점' 수현, 할리우드 반한…뜨거운 열정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전지적참견시점' 미국과 한국을 오고 가는 수현의 일상을 볼 수 있었다.

2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새로운 참견인으로 배우 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할리우드에서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수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수현은 일상 공개에 앞서 할리우드에 친분이 있는 배우들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수현은 주드로는 물론 조니 뎁하고도 친분이 있다고 했다. 이어 할리우드 스타들의 노는 법에 대해 털어놨다.

할리우드 배우들 역시 별로 다르지 않다고 전한 수현은 뒷담화를 한다고 했다. 이어 수현은 '전참시'의 스튜디오 세트는 물론 카메라가 숨어 있는 것이 할리우드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수현과 매니저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매니저는 한국에서 능숙하게 일을 처리하는 모습과 달리 미국에서는 다소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영어를 못하는 매니저는 수현에게 미안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영어가 통하지 않는 매니저를 대신해 수현은 인터뷰부터 미팅까지 주도적으로 나서서 처리해 나갔다.

수현의 식지 않는 열정은 비행기에 이어 숙소까지 이어졌다. 숙소에 도착한 후에도 휴식을 취하지 않고 짐을 정리했다.

매니저는 "(수현이) 숙소를 내 방처럼 세팅한다"며 "방해를 하지 않으려고 방에서 있는다"고 전했다.

늦은 밤 매니저와 한 술집을 찾은 수현은 매니저에게 "힘이 많이 되고 고마웠다"며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자신의 영상을 확인한 수현은 매니저를 챙겨주지 못했던 게 미안하다며 힘든 부분이 있다는 걸 알지 못했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바쁘게 지내고 있는 수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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