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TV·방송

'미우새' 한예슬, "좋아하는 상대에…호감 먼저 표현한다"

뉴스1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미우새' 한예슬이 좋아하는 상대에게 호감을 먼저 표현한다고 말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한예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한예슬에게 먼저 고백해본 일이 있는지 물었다. 한예슬은 "좋아하는 상대에게 호감을 먼저 표현한다"며 "전화번호도 먼저 물어보고 데이트 신청을 먼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예슬은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일에 대해서는 "그런 경우는 없었다"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들이 화자가 돼 자식들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