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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하우스디 어반’, 중도금 무이자로 금융부담 낮춰

김민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대구 오피스텔 수익률 6% 수준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 중도금 무이자로 금융부담 낮춰

대보건설은 대구 중구 남일동 중앙로역 바로 앞에 들어서는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 (조감도)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오픈, 성황리에 분양 중이라고 4일 밝혔다.중구는 부동산 규제를 벗어난 비조정 지역인데다 수익률도 수도권보다 우수하다.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은 지하 5층~지상 27층, 전용면적 25~58㎡, 총 502실의 랜드마크 급 규모로 조성되며 저층부에는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도 함께 선보인다.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1번 출구 앞에 들어서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중앙로역 이용시 KTX가 정차하는 동대구역까지 약 7분(4개 정거장), 일반열차를 이용 가능한 대구역까지 약 2분(1개 정거장) 거리다.

원룸형부터 투룸형까지 8개 타입으로 선보이며 최고 27층에서 누리는 조망권도 장점이다. 원룸과 투룸형 일부 타입에는 복층 설계가 적용된다. 지난해 12월 대구 오피스텔 연평균 수익률은 6.5%을 기록해 수도권 평균(5.2%)을 웃돈다.

분양관계자는 “대구 중구 일대는 유휴 부지가 거의 없는데다 재건축 등 아파트를 중심으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오피스텔의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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