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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올해 공공부문 일자리 6200여개 만든다

뉴스1
전남 영광군청./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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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부문도 300명 창출"

(영광=뉴스1) 박영래 기자 =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올해 공공부문 6249명, 민간부문 3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4일 밝혔다.

군은 '행복한 군민! 잘사는 영광'을 비전으로 Δ재정지원 일자리 확대 Δ취업지원 및 고용확대 Δ맞춤형 인력양성 Δ민간일자리 창출을 4대 핵심 추진전략으로 삼고, 4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직간접적 일자리 6549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치매안심센터 운영, 유아숲체험 도우미 사업, 물무산 행복숲 운영, 칠산타워 운영, 임도관리 및 산사태 예방단 운영 등 105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또한 취업지원 및 고용촉진을 위해 청년 희망플러스 통장, 취업활동 수당지급, 고용창출 장려금, 근속장려금 지원, 산단 근로자 주거지원, 창업지원 신용보증상품운용 등 12개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민간일자리 창출분야에서는 청년창업단지조성, 마을기업․사회적 기업 육성,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그린카 10만대 생산 클러스트 조성, 묘량 농공단지 조성 등 25개 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인프라 구축과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창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공공부문이나 민간부문 지원을 통해 군민에게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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