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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쥬리, '울림 계약'에 뜨거운 관심..그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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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쥬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타카하시 쥬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일본 출신 타카하시 쥬리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4일 연예기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타카하시 쥬리와의 계약 사실을 알렸다. 현재 준비 중인 신규 걸그룹 멤버로 참여, 조만간 데뷔할 계획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타카하시 쥬리의 이름이 오르내렸다. 그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 것.

1997년생인 타카하시 쥬리는 AKB48 소속으로 유명했던 일본 가수다. 그는 이날 생일 이벤트에서 "AKB48을 졸업하고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다"고 직접 알려 화제를 모았다.

타카하시 쥬리는 지난해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 AKB48 멤버로 참가해 눈길을 모았었다. 최종 순위는 16위로, 아이즈원 데뷔 멤버가 되지는 못했으나 국내 가요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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