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웅진식품, 우유에 타면 그대로 라떼 ‘바바 마이홈카페’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3.05 09:15

수정 2019.03.05 09:15

바바 마이홈카페, 우유와 섞기만 하면 카페처럼 깊고 풍부한 맛의 라떼 완성
바바 마이홈카페, 우유와 섞기만 하면 카페처럼 깊고 풍부한 맛의 라떼 완성


웅진식품이 희석용 에스프레소 커피 ‘바바 마이홈카페 카페메이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바바 마이홈카페는 우유와 섞으면 바로 라떼가 되는 희석용 커피다. 전문 큐그레이더가 엄선한 브라질 아라비카 생두를 진하게 추출해 깊은 라떼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온라인 시장에 먼저 출시된다. 가격은 3,900원으로, 1병에 약 10잔(1잔=200ml 기준)의 커피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웅진식품은 제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11일부터 7일간 G마켓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3개 들이 묶음을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선착순 1000명에게 밀크폼을 만들 수 있는 전동우유거품기(밀크포머)를 추가로 증정한다.


웅진식품 커피 음료 담당 이윤선 브랜드 매니저는 “홈카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타입의 희석용 에스프레소 커피를 출시하게 됐다”며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바바 마이홈카페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