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스테디셀러’ 감자면을 용기면으로 즐길 수 있는 ‘감자면큰사발’ (사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감자전분 40%를 함유해 쫄깃한 면발과 진하고 칼칼한 국물 맛이 장점인 감자면큰사발은 전자레인지 조리 겸용 용기에 담겨 맛과 조리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편의점 기준으로 중량은 92g, 가격은 1600원이다.
농심 관계자는 “뜨거운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2분간 조리하면, 면발의 쫄깃함을 더욱 살릴 수 있다”며 “감자면 특유의 차별화된 면과 맛으로 간편하게 용기면을 즐기기 좋아하는 10~20대 소비자의 입맛을 충족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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