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전북도, 평생학습 52개 사업에 316억원 투입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도가 올해 평생학습 52개 사업에 총 316억원을 투입한다.
전북도는 7일 종합상황실에서 김송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19년 제1차 전라북도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라북도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은 평생교육법에 따라 각 시·도에서 매년 수립해야 하는 연차계획이다.
확정된 시행계획은 ‘함께 배우고 함께 나누는 전북형 평생학습사회 실현’이라는 비전과 3대 추진전략으로 수립됐다.
3대 추진전략은 Δ협력형 평생학습체제 정립 Δ도민중심 학습생태환경 조성 Δ격차 없는 열린학습사회 구현 등이다.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전북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평생학습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