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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육중완 밴드, 박기영 제치고 391표 1승…'사노라면'

뉴스1
'불후의 명곡' 캡처 © 뉴스1
'불후의 명곡'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육중완 밴드가 박기영을 제치고 1승을 차지했다.

육중완 밴드는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대한민국 100년 겨레와 함께 노래하다 2부에서 박기영을 제치고 391점을 받아 1승을 거뒀다.

이날 2부 첫번째 주자로 나선 육중완 밴드는 '사노라면'을 선택했다.

'사노라면'은 들국화가 쟈니리의 노래를 리메이크해 사랑받은 곡이다. 육중완의 시원한 가창력과 희망을 노래한 가사가 어울려 밝고 파워풀한 무대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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