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티움은 미래 정보통신기술(ICT) 비전 제시를 위해 SK텔레콤이 설립한 대한민국 대표 ICT 체험관이다. 티움은 △테크놀로지, 텔레커뮤니케이션 등의 티(T)와 △뮤지엄(museum), 싹을 띄움 등의 움(um)을 결합한 이름으로 뉴 ICT 기술로 미래의 싹을 틔우겠다는 SK텔레콤의 철학을 담았다.
SK텔레콤 을지로 본사 1~2층에 위치한 티움은 총 514평 규모로 1층 현재관(100평)과 2층 미래관(414평)으로 구성된다. 현재관에서는 상점, 거리, 집 등 일상생활 공간에 적용된 5세대(5G) 통신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윤용철 SK텔레콤 커뮤니케이션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티움이 선보이는 ICT 기술 관련 공간과 콘텐츠의 우수성이 전세계에 인정받은 쾌거"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첨단 기술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