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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 해외사업 기대감에 목표가↑" -KB증권
KB증권은 21일 휠라코리아에 대해 해외 사업의 고무적 성과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6만5000원에서 7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하누리 연구원은 "휠라코리아의 올해 본사 영업이익 중 78%가 해외에서 발생할 전망"이라며 "해외 사업의 성과에 힘입어 휠라코리아의 올해 영업이익은 작년 대비 20%, 순이익의 경우 55%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주식 시장에서 수급 요인 또한 우호적"이라며 "휠라코리아는 오는 6월 코스피200에 신규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코스피200에 편입 되면 1686억원의 매수 유입 효과가 예상된다. 그는 "휠라코리아는 코스피200지수의 추종자금(40조원 추정)에서 0.419%의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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