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음악·공연

"신문보며 배우네 나무도 숲도 읽어 내는 안목"…신문의날 표어 대상

뉴스1
신문의날 표어 수상자. 왼쪽부터 대상에 채승혜(64) 우수상에 이주상(18) 김현진(43)씨 © 뉴스1
신문의날 표어 수상자. 왼쪽부터 대상에 채승혜(64) 우수상에 이주상(18) 김현진(43)씨 © 뉴스1

공동 우수상 '착 펴면 척 보이는 세상, 다시 신문이다'
공동 우수상 '급류를 타는 세상, 방향키 잡는 신문'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신문보며 배우네 나무도 숲도 읽어 내는 안목'(채승혜·64)이 제63회 신문의날 표어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대상작 표어가 신문의 정수인 정확한 팩트, 팩트들이 엮여 일궈내는 가치의 중요성을 울림과 여운 담아낸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우수상에는 '착 펴면 척 보이는 세상, 다시 신문이다'(김현진·43)와 '급류를 타는 세상, 방향키 잡는 신문'(이주상·18) 등 2편이 공동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가, 우수상에는 상금 50만원과 상패가 각각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