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진선미 여가부 장관, 완주 가족친화인증기업 방문

뉴스1
21일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이 21일 부처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에 소재한 가족친화인증기업인 LS엠트론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완주군제공)2019.03.21/뉴스1 © News1
21일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이 21일 부처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에 소재한 가족친화인증기업인 LS엠트론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완주군제공)2019.03.21/뉴스1 © News1
21일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이 21일 부처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에 소재한 가족친화인증기업인 LS엠트론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완주군제공)2019.03.21/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21일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이 21일 부처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에 소재한 가족친화인증기업인 LS엠트론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완주군제공)2019.03.21/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이 21일 부처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에 소재한 가족친화인증기업인 LS엠트론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가족친화인증사업은 일과 삶의 조화를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하는 것으로 정시퇴근 문화를 조성하고 휴가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LS엠트론은 지난 2014년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곳으로 직장어린이집과 여성휴게실을 구비하고 있으며, 임신·출산기 여성을 지원하기 위한 모성보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임신기에는 시간외 근로제한, 태아·검진시간 부여, 임신 축하선물, 근로시간 단축을 시행하고 출산기에는 휴가와 출산 선물, 육아기에는 수유시간 보장과 근로시간 단축 등을 시행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많은 기업들이 가족친화인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개최하고, 인센티브를 발굴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주민들이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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