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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7년연속 1위

오승범 기자
파이낸셜뉴스

롯데렌터카가 17년 연속 국내 렌터카부문 브랜드 영향력 1위 업체로 선정됐다.

롯데렌터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렌터카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02년 처음으로 1위에 오른 이후 17년 연속이다. 이에 따라 10년이상 연속 1위 기업에 주어지는 '골든 브랜드'에도 선정됐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K-BPI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영향력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브랜드 파워를 가늠하는 중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롯데렌터카는 고객 충성도를 포함한 K-BPI 조사 항목 전반에 걸쳐 호평을 받았다. 특히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해 렌터카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사고, 팔고, 빌리기까지 모든 자동차 생활을 아우르는 서비스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신차장 다이렉트는 차량 견적부터 심사, 계약까지 5분만에 온라인으로 장기렌터카 계약을 마칠 수 있어 돌풍을 일으켰다.

[email protected] 오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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