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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도심 상가에 화재…점포 6곳 태우고 진화

뉴스1
22일 오전 11시47분쯤 경북 경주시 사정동 시외버스터미널 건너편 상가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점포 6곳을 태우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2019.3.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오전 11시47분쯤 경북 경주시 사정동 시외버스터미널 건너편 상가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점포 6곳을 태우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2019.3.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22일 오전 11시47분쯤 경북 경주시 사정동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상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점포 6곳이 피해를 입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차 등 10대와 소방대원 30명이 출동해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단층 구조인 가게의 지붕들이 연결돼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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