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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NC파크에 글로 흡연부스가"…BAT코리아, 야구팬 편의 증진

뉴스1
BAT코리아 흡연부스 © 뉴스1
BAT코리아 흡연부스 © 뉴스1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코리아)는 새로 개장한 창원 NC파크 마산구장에 흡연부스를 설치하고, 성인 야구팬들과의 현장 접점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2019 프로야구 시즌'의 개막경기가 열린 23일 첨단 시설의 흡연부스 2곳, 덕아웃 스모킹존(Dugout Smoking Zone)을 선보였다.

경기장 북문과 지하주차장 입구 등 1루와 3루 관중석 진입 최적 동선에 설치된 폐쇄형 흡연부스는 도합 최대 100명까지 동시 수용할 수 있다. 최첨단 환기와 집진 시설을 갖춰 부스 내 담배 연기를 최소화하고, 신선한 실내 공기를 유지한다.

특히 BAT코리아의 혁신적인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감성이 담긴 디자인으로 안팎을 꾸몄으며, 일반 궐련과 전자담배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범용 설계했다.

BAT코리아는 앞으로 전자담배 멤버십 고객을 VIP 스카이박스로 초청해 글로 멤버와 로열티 고객 관계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알퍼 유스(Alper Yuce) BAT코리아 마케팅 전무는 "창원 NC파크 마산구장에 설치된 흡연부스가 프로야구 시즌 동안 구장을 찾은 흡연 고객과 비흡연자 모두의 편의를 크게 높일 것"이라며 "흡연 고객들이 대안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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