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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시안, 오남매 일일 주장 등극 "무게 느껴지지 않아"

뉴스1
KBS 2TV 방송 캡처 © 뉴스1
KBS 2TV 방송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오 남매의 막내 아들 이사인이 일일 주장이 됐다.

시안은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설수대의 일일 주장이 된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소속팀 전북 현태 모터스 주장을 맡은 이동국은 오남대의 주장을 선정, 설아는 "주장이 뭐예요"라면서 "나이 많아서 그런 거 된 거 아니에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막내 이시안을 주장으로 선정했고, 수아가 눈물을 흘리며 주장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시안이 "돌아가면서 할까요"라고 해 일일주장에 임명됐다. 완장의 무게에 대해 말하자 시안은 "무게가 느껴지지 않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슈돌'은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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