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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기업 유치 적극 나서···민간전문가 10여명 자문관 위촉

뉴스1
춘천시청.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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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1) 김경석 기자 = 강원 춘천시는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기 위해 민간 전문가 10여명을 자문관으로 위촉한다고 25일 밝혔다.

자문관은 기업 경영인, 대기업·금융사 임원, 공공·정부 투자기관 근무 경력자 등이 대상이다.

이들은 이전 기업과 산업동향 정부 수입과 제공, 타시도 기업유치와 투자촉진 활동, 산업단지 분양홍보 등을 수행한다.

타 시도 이전기업 유치 시 기업유치 성과급을 지급한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활동 실적에 따라 연임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기업유치 자문관이 가지고 있는 투자 노하우와 인적 네트워크를 잘 활용해 전략적으로 우량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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