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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인천공장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뉴스1
25일 오전 8시34분께 인천시 동구 화수동 두산인프라코어 인천공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A씨(57)가 이 공장 지붕에서 작업하던 중 12m높이에서 추락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중부소방서 제공)2019.3.25/뉴스1 © News1 박
25일 오전 8시34분께 인천시 동구 화수동 두산인프라코어 인천공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A씨(57)가 이 공장 지붕에서 작업하던 중 12m높이에서 추락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중부소방서 제공)2019.3.25/뉴스1 © News1 박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 동구 두산인프라코어 인천공장 지붕에서 작업하던 5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25일 인천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34분께 인천시 동구 화수동 두산인프라코어 인천공장에서 보수 전문업체 근로자 A씨(57)가 공장 지붕에서 작업하던 중 12m 높이에서 떨어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당시 지붕 채광판 교체작업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업체의 안전관리 감독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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