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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란 안양시의원 “장애우 사회적응 적극 지원”

강근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생활폐기물 적환장 현장방문.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생활폐기물 적환장 현장방문.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안양=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제246회 임시회 기간(3월20일~27일) 중인 25일 박달동 생활폐기물 적환장과 안양동 장애인재활자립 작업장을 방문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임영란 보사환경위원장은 이날 현장방문에서 “시설물 안전관리와 작업장 내 청결상태를 수시 점검하고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로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써 달라”며 “더 많은 장애우가 사회에 적응하고 비장애인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하루빨리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생활폐기물 적환장 현장방문.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생활폐기물 적환장 현장방문.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이번 방문은 적환장 내 설치된 음식물자원화시설 현황 및 재활용 자동선별과 파쇄과정 중 발생되는 악취 등 환경오염 물질을 차단하는 방지시설 설치 현장을 살펴보고, 관내 종량제봉투 제작을 통해 장애인 자립과 사회적응을 위한 작업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생활폐기물 적환장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물을 둘러본 후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장애우가 보다 더 많이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위원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전달했다.

[email protected]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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