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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타기업 육성사업’ 경쟁률 3.3대 1…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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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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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심사·평가위 평가 거쳐 4월말 선정결과 발표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경기도형 히든챔피언 육성 프로젝트인 ‘스타기업 육성사업’이 올해 3.3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2일까지 ‘2019년도 스타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 결과, 40개사 모집에 총 131개사가 접수해 3.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해 기록한 최고 경쟁률(3.1대 1)을 넘어선 것이다.

향후 도와 경과원은 신청기업에 대한 서류 심사와 평가위원회 발표평가를 통해 4월 말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 기업에는 시제품·디자인 개발 등 시장개척 분야에 연간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된다.

김기준 경과원장은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도내 히든챔피언을 발굴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경기도 대표 기업지원사업 중 하나”라며 “성장잠재력을 지닌 도내 스타기업을 발굴해 지역 경제, 나아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도 경과원 성장사업화팀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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