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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원산 국민캠핑장 내달 5일부터 무료 임시 운영
캠핑존 21면…6월 정식 개장
(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세종시 전월산 국민여가캠핑장이 6월 정식 개장한다.
26일 세종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캠핑장은 연기면(전월산) 644번지 일원 4505㎡의 부지에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 10월 착공했다.
캠핑장은 캠핑존 21면과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등이 각각 2곳씩 설치됐다.
공단은 캠핑장에 24시간 직원을 배치해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공단은 정식 개장에 앞서 다음 달 5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 3회(금·토·일)에 거쳐 무료로 운영한다.
예약은 전주 수·목요일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유선으로만 가능하다.
개장 시에는 시설공단 홈페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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