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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경기지사-금융산업노조, 초경맞이 지원금 전달식

뉴스1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우리은행지부가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뉴스1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우리은행지부가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뉴스1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소외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축복받는 초경 맞이하기' 사업 기부금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적십자 경기지사 대회의실에 김훈동 적십자 경기지사장, 박필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우리은행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축복받는 초경맞이 지원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우리은행지부가 부모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적십자 경기지사에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적십자 경기지사는 소외계층 여성청소년에게 기초보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래의 건강한 여성으로 성장할 수 있게 여성생리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적십자 경기지사는 사회협력기관, 행정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청소년적십자(RCY) 인도주의 활동, 구호활동, 생명사랑교육 등을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이념을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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