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담양군, 고혈압·당뇨 바로알기 교실 운영
(담양=뉴스1) 이종행 기자 = 전남 담양군은 고혈압과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고혈압, 당뇨 바로알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실은 식생활 및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라 급격하게 늘고 있는 고혈압과 당뇨병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28일부터 4월25일까지 5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2시간씩 진행된다.
강의는 혈압과 혈당 측정 등 교육 전문 강사의 보건교육으로 이뤄진다. 보건교육에서는 구강과 영양교육, 저염식단 체험, 운동 처방사의 개인 맞춤형 운동과 스트레스 이완 발마사지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사회적·경제적 부담이 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교육도 함께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