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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결제 앱 '써치타임' 500호점 돌파

뉴스1
'써치타임' 애플리케이션 암호화폐 결제 모습 © 뉴스1
'써치타임' 애플리케이션 암호화폐 결제 모습 © 뉴스1

(서울=뉴스1) 김형택 기자 = 시간아(대표 오수혁)는 전국 어디서나 비트코인 결제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써치타임’을 출시한 지 3개월 만에 50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등록된 가맹점은 500여 곳으로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인천, 광주, 경기도, 충청남북도,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등 전국적으로 다양하게 분포해 있다.

‘써치타임’은 실생활 암호화폐 결제 앱으로 실생활에서 비트코인으로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음식점과 카페를 비롯한 병원, 약국, 학원, 미용실, 슈퍼마켓, 숙박업소 등 다양한 업종에서 비트코인으로 결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북 익산에서는 비트코인만으로 여행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기존의 비트코인 결제 시 10분 이상의 대기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었으나 1초 만에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소비자와 가맹점주의 불편함을 없앴다.

써치타임 관계자는 “전 세계 비트코인 결제가 가능한 상점이 1만 4500개이며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여행객도 비트코인으로 여행이 가능하도록 올해 가맹점 3만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와의 교류를 통해 비트코인 가맹점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시간아는 가맹점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수료를 0%로 책정했으며 등록된 가맹점은 써치타임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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