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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시청률] '닥터 프리즈너' 14.5% 수목 1위 압도 '빅이슈'·'더뱅커' 3%대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닥터 프리즈너'가 수목극 1위를 유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 7회(30분 기준), 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각각 13.0%, 14.5%를 기록했다. 이는 5회(12.1%), 6회(13.9%)보다 상승한 수치다.
'닥터 프리즈너'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빅이슈'는 3.3%, 3.6%를, MBC '더 뱅커'는 2.5%, 3.3%에 그쳤다.
이날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교도소 권력을 손에 쥔 듯했던 남궁민이 김병철에 되치기를 당하며 위기에 빠지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가는 '닥터 프리즈너'의 시청률 고공행진이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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