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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물티슈 1위 베베숲, 자연 분해되는 화장실 전용 ‘비데티슈’ 인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3.29 10:38

수정 2019.03.29 10:38

아기물티슈 1위 베베숲, 자연 분해되는 화장실 전용 ‘비데티슈’ 인기

최근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휴지통 없는 화장실이 늘고 있다. 하지만 깨끗한 뒷마무리를 위해 물티슈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보니 사용한 물티슈를 버릴 곳이 없어 난감한 상황.

이럴 때는 변기에 버릴 수 있는 화장실 전용 물티슈를 사용하면 누구나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뒷마무리를 할 수 있다.

‘베베숲 비데티슈’는 특수공법원단을 적용해 물에 잘 풀리는 화장실용 물티슈로, 사용 후 변기에 버려도 막히지 않고 물에 의해 자연 분해된다. 천연펄프가 함유된 프리미엄 플레인 원단으로 만들어져 환경오염 걱정이 없다는 점이 특징.

피부자극 테스트는 물론 유럽, 미국 국제 가이드라인인 변기 물내림 적합테스트를 통과했으며, 피부 보습성분과 자연유래 새싹 추출물이 들어 있어 피부를 순하게 보호해준다. 12가지 유해 성분이 불검출 돼 육아맘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베베숲 비데티슈의 제품 구성은 패밀리용인 ‘베베숲 비데티슈’와 아이들이 사용하는 ‘베베숲 아이캔 트레이닝 물티슈가 있다.
베베숲 아이캔 트레이닝 물티슈는 독립성이 강해지기 시작하는 3~10세 사이의 아이들이 배변 후 스스로 뒤처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트레이닝 물티슈다.

아이가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원터치 캡을 적용했으며, 물에 잘 풀리는 플러셔블 원단을 사용해 비데티슈와 마찬가지로 자연분해 되기 때문에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이다. 배변훈련 및 뒤처리 훈련이 필요한 영유아 자녀가 있는 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베베숲 비데티슈는 베베숲 물티슈의 안정성을 그대로 담은 화장실용 물티슈 제품”이라며 “다만 화장실 전용 원단을 사용한 제품일지라도 변기 수압이 약하거나 일시적으로 많은 양을 넣어버릴 경우 막힐 수 있는 만큼 사용 후 버릴 때에는 한번에 1~2장만 버리는 것을 권장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베베숲은 1995년부터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아기 피부에 안전한 아기용품을 개발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국내외 시험 기관을 통해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것은 물론 글로벌 시험 기관 인터텍 영국 본사로부터 ‘물보다 자극 없는 물티슈’로 평가받을 정도로 이미 그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
또 한국기록원(KRI)를 통해 2016~2017 시즌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아기 물티슈`로 공식 등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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