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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中서 한류스타 발굴 플랫폼 활용한 진출 지원

성초롱 기자
파이낸셜뉴스

코트라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28~29일 중국 베이징 798 예술단지에서 '페이스오브차이나 연계 중국진출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차이나패션위크조직위원회와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코트라는 현지에서 스타를 발굴·육성하는 단계로 접어든 한류를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접목하기위해 중국 최고 패션·뷰티 브랜드가 모이는 '차이나 패션위크' 기간 로드쇼를 개최하고, 한류스타 발굴 플랫폼인 페이스오브차이나를 첫번째 사업 파트너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코트라는 이번 사업에 참가한 K뷰티, 패션 중소중견기업 25개사에게 한국 중기제품 런웨이쇼와 1대1 모델 매칭 광고 콘텐츠 제작, 중국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 플랫폼을 제공했다.

[email protected]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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