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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삼례딸기대축제 개막…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

뉴스1
29일 전북 완주군 삼례행복복지센터에서 제20회 삼례딸기대축제가 열리고 있다.2019.03.29/뉴스1
29일 전북 완주군 삼례행복복지센터에서 제20회 삼례딸기대축제가 열리고 있다.2019.03.29/뉴스1
29일 전북 완주군 삼례행복복지센터에서 제20회 삼례딸기대축제가 열리고 있다.2019.03.29/뉴스1
29일 전북 완주군 삼례행복복지센터에서 제20회 삼례딸기대축제가 열리고 있다.2019.03.29/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제20회 삼례딸기대축제가 29일 전북 완주군 삼례행복복지센터와 하리마을 일원에서 개막됐다.

완주군이 주최하고 삼례농협이 주관하는 이 축제는 30일 개막식과 함께 31일까지 진행된다.

딸기 수확체험, 딸기 품평회, 딸기를 이용한 가공체험 및 판매, 캐릭터 페인팅 등 딸기를 소재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비쥬얼미디어아트미술관, 디자인 뮤지엄, 책박물관 등의 문화체험을 비롯해 풍물패 길놀이, 난타공연, 도민노래자랑, 티브로드 공개방송 등도 준비됐다.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딸기 빨리먹기, 연인끼리 딸기 빨리먹기 등이 진행되며 삼례에서 재배된 딸기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즉석 경매도 열린다.

축제 관계자는 "삼례딸기는 당도가 높고 맛이 특별하다"며 "축제에 오셔서 맛 있는 삼례딸기를 맛보기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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