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4명 수용…10일부터 업무공간 공유 서비스
[제주=좌승훈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오는 10일부터 제주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서울사무소 내 회의실 공유 및 스마트워크 무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JDC 서울사무소는 김포공항에서 지하철로 3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한 여의도에 있다. 최대 24명을 수용할 수 있고 노트북·빔프로젝터가 지원되는 만큼, 도내 중소기업들이 수도권 출장과 회의 진행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JDC는 제주상공회의소와 협력해 월간지 ‘제주상의’ 4월호에 서비스 내용을 홍보할 예정이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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